힘을 빌려주는 댓가로 저 엘라피아 계집애를 허락해달라며 독타 등뒤에서 경계 서던 불시계를 가리키는 탈룰라가 보고싶다

대꾸할 가치도 없을거라고 생각해서 무표정으로 일관하려고 했는데 켈카스가 이득인건가...하고있고 당끼는 불시계보고 함 대주고 끝내요 좀 비빈다고 닳는것도 아니고 ㅇㅈㄹ하고 독남충은 3진 오케이로 보빔노예 결정되었다며 자기 등을 떠밀자 머리위에 물음표핑 존나찍는 불시계가 보고싶다

옷벗기고 알리나의 맛이 난다며 페로페로하려고 머리들이미는 탈룰라를 밀쳐내면서 아줌마랑 나랑 띠동갑이야 씨발! 이라고 외치며 필사적으로 바동대는 불시계쟝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