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르트에서 첸룰라에 에기르친구들까지 할짓없는 아지매들이 빈백소파와 카펫에 들러붙어 뷰벅긁이나 해대는 공간이 보고싶다 청소기 든 안셀이 바닥이랑 혼연일체 돼있는 아줌마들 사이를 넘어다니면서 푸짐한 궁뎅이에 청소기를 들이대면 웅얼거리면서 굴러가 비켜주는 슼과 굴러온 슦가디가 배때지로 과자를 뭉게버리자 아잇 싯팔 거리는 빈둥빈둥모임 최연소회원 로싸도 보고싶다
사실상 아줌마들이 안셀 따먹는 맛집이네
수르트는 왜 아지매야 ㅅㅂ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