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룰라가 나무껍질 씹어먹으면서 영양가 있다고 하는 늙은이 소리듣기만해도 지긋지긋하다는데
군인생활하면서 구른거에 동토에서 유격대활동하면서 맛같은거 따지는건 사치라고 생각하고 영양소만 우선하면서 나무껍질 뜯어먹게 시켰을듯
패트리어트가 요리하면
대충 맨손으로 땅 뒤엎더니 겨울잠자는 동물 잡아다가
이 녀석은, 손질만 잘하면,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다 하면서 넣고
갑자기 주변 나무들 유심히 보다가 갑자기 한그루 붙잡고 뿌리채로 뽑아올리더니
이 나무는, 뿌리에, 영양분을, 저장해둔다 하면서 뜯어넣고
다른나무 껍질을 맨손으로 쥐어뜯어서 배어나오는 수액 받더니
나무의 수액은, 종류에따라, 효능이 다양하지, 어떤 것은 독이지만, 이 수액은 약이 될거다 하면서 넣고
그렇게 맛같은거 생각안하고 끔찍한 혼종을 만들어다가
영양소가 풍부한 건강식단이라면서 내미는거 보고싶다
건강식이랍시고 좆같은거 내미는게 완전 히비스커스네
나이어린 3성따리 좆밥힐러인것도 아니고
꼰대정신에다가 괴물같은 피지컬로 좆같은음식 강제로먹이는 히비스커스 으 씨발
그리고 다음날 서리별이 요리하는날에는 모든음식에 핫소스가 뿌려져서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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