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틀리면 물질화된 아츠로 우둘투둘한 투창 뽑아들고 무게중심 가늠하면서 신경쓰지 마시고 하시던 씹소리나 계속하셔도 되는데 선생님은 모가지에서 경동맥이 참 선명하게 보인다며 겁주는 미친년이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