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들었을때는 해묘가 틀딱망령이 들었나 싶었는데
요즘도 좀 심심하다 싶으면 뇌 속에서
오 달링 돈츄노 돈츄노
이러고 있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