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실에서 서로 두시간동안 쉬지도 않고 목봉으로 서로를 후려쳐가며 몸으로 대화한 끝에 땀범벅된채로 동시에 드러누워서 할딱거리다가 갑자기 꺄르륵 여고생웃음 터지는 조증 기집애들이 보고싶다 내가 다섯대 더 때렸으니깐 이제부턴 언니라고 부르라며 좆만한 그라니가 우쭐대자 엉금엉금 굴러가서 말랑볼따구를 쭉 잡아땡기고 2차전 붙는 마리아도 보고싶다
그 모습을 보면서 흐뭇하게 웃는 고모보고싶다
부랄 빤다는 줄
질투하는 스카디 ㅇㄷ?
육봉으로 후려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