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까지만해도 귀찮을정도로 달라붙는 언니였는데 어느샌가 시큰둥해져서 의아한 로즈마리가 보고싶다
섭섭해서 먼저 다가갔는데 기겁하면서 밀어내는 메무라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