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읽어도 시발 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조금 보기 편하게 배경 설정이라도 올려놓든지
배경부터 유저들이 퍼즐조각 모으듯 끼워맞춰야 하고
캐릭터들은 자기소개는 커녕 나오기만 하면 지들 아는 얘기만 하다 ...으로 분위기만 쓸데없이 잡고 있고 스토리가 나오면 나올수록 풀리는 게 있어야 하는데 1의 떡밥 해소와 10의 추가 떡밥을 붙이니 좆같지, 이러다 조금 호감갈만 애들은 다 죽고 죽이긴 싫고 쓰자니 별로인 애들만 꾸역꾸역 살려놔서 앞으로도 사골 우려먹듯이 쪽쪽 이야기 빨아내다 묻히는 거 아니냐 떡밥도 시원하게 말하지도 않고 무조건 간접적으로 추측으로 풀게 만들고 독타가 이야기의 중심인데 중심은 커녕 아는 건 사실상 잠깐 출연하는 메딕 오퍼레이터 1이랑 다를 게 없음. 처음엔 이게 있어보여서 좋았는데 이 지랄을 시작부터 끝까지 하니까 도저히 좋게 보일 수가 없다
....
나도 패틀딱 좋아해서 조금이라도 언급있을까 싶어서 읽는거지 앞으로 언급없겠다 싶으면 잘 안읽을듯
왈랄랄루같은것도 대충 요약본나온것만 보고치우지.. 걍 껄리는애 나오면 읽고 안나오면 치운다 이거야
있어보이는것도 정도껏이어야지 ㄹㅇ 이런식으로 스토리 푸는거 보면 힙스터병신밖에 생각이 안든다...
이제 프롤로그 끝난거보면 ㅈㄴ 큰 그림 그리는거같음 해묘쉑
이제 막 시작한거라 봐야할듯 - dc App
중섭 여론도 너랑 똑같음? 이게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