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서 보급품으로 나오는 보존 식품이나 대층 데워먹고 그것도 없으면 그냥 굶는데 익숙해져서 할줄 아는 음식이라곤 이것저것 때려넣은 꿀꿀이죽 밖에 없는 거임
막 사도가 결성됐을 때 몸 불편한 팅게와 육체 노동을 많이한 니어 대신 저녁을 했는데 웬만한 비위로는 감당이 안 되는 거지
결국 한숨 쉬면서 남은 재료로 적당한 스튜를 만드는 니어랑 얼굴 빨개져서 아무 말도 못하는 샤이닝 꼴리지 않냐
막 사도가 결성됐을 때 몸 불편한 팅게와 육체 노동을 많이한 니어 대신 저녁을 했는데 웬만한 비위로는 감당이 안 되는 거지
결국 한숨 쉬면서 남은 재료로 적당한 스튜를 만드는 니어랑 얼굴 빨개져서 아무 말도 못하는 샤이닝 꼴리지 않냐
가능
먹고 죽을거같으면 힐해드릴테니까 안심하고 드세요
독음식은 마딜 아닐까
팅게는 아무것도 못 느낀다니까 꿀꿀이죽도 군말없이 먹을듯
그거 통각 얘기 아니냐
샤이닝 특제 꿀꿀이죽의 맛은 고통과도 같단거지
누나한테 밥해주고싶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