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자취한게 1n년차라서 풀떼기랑 열매 한줌이랑 모가지 딴 토끼 한마리 가지고도 건강하고 산뜻한 2인밥상을 창조하는 솥안의 마술사 vs 재료가 심하게 썩지만 않았으면 우적우적 씹어쳐먹다가 한입 할거냐고 머리뜯어먹힌 토끼시체 내미는 언럭키 베어그릴스
당연히 후자지
후자인데 메테오가 측은해서 요리 가르치는게 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