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



이년은 나이도 처먹을만큼 처먹은 상폐년이면서 지옥불반도의 82kg 김쿵쾅을 존나 감명깊게 봤는지


애비도 관심안주고 엄마는 뒤지고 언니는 납치당해 혼자인 자기를 삼촌이 지딸처럼 보듬어주면서 키워주고 자기 칼까지 주면서 용문 요직까지 앉혀줬건만


지랑 의견 좀 안맞는다고 상관 겸 삼촌한테 바로 칼 목에 들이대고 용남충은 재기해라 이기야 하면서 창문 깨고 ㅋㅋ




오랫동안 알고 지내 서로 없으면 허전한 수준까지 된 친구가 애가 흥분해서 머리 안돌아가는거 같으니 좀 머리 식혀줄려고 얘기좀 하자니까


응 흉자새끼 꺼져~ 하면서 지 친구 고향에서부터 가지고 다니던 소중한 방패 조져놓음 ㅋㅋ





그렇게 깽판쳐놓고 지 언니한테 찾아가놓고선


정작 도움되는거 1도 없고 옆에 당나귀 한마리 있는놈이 지 칼쓰는거 보기만했는데 바로 더 까리한거 하나 뽑아내고 ㅋㅋ


둘이 뭐라뭐라 얘기하더니 갑자기 탈룰라 정상으로 돌아옴 ㅋㅋ


심지어 싸우긴 로도스가 탈룰라랑 좆빠지게 싸웠는데 생색은 지가 더 내는중 ㅋㅋ




용문에서 그지랄해놔서 돌아가면 삼촌한테 대가리 따일각이니까 언니랑 같이 로도스라도 가야지 하고 독타한테 갔는데


응~ 이미 정실부인있어~ 37살짜리 아줌마 안받아~


그냥 식량 축내는 상폐 퇴출잠정순위 1순위 오퍼레이터행 ㄹㅇㅋㅋ














그저...









대 단 하 다 ! 상 폐 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