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까리만 봐도 사람 한둘 담궈본게 아닌거같이 생긴새끼가 옆구리엔 뭐 길쭉한거 차고있는지 외투앞섶이 툭튀어나와있고 손에 들린 비닐봉다리는 뭐가 계속 꿈틀거리고있음

바로 유턴해서 존나뛰어야지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