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대사 치는거나 히든엔딩에서 선택의 중요성이 어쩌고 하는거 보면 기분 좀 이상하네
해묘 자캐에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어쩌고 적혀있는거 보면
얘 무슨 위쳐에 나오는 군터 오딤이나 란스에 나오는 루드라사움같은 흑막과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듬 어째
평소에 대사 치는거나 히든엔딩에서 선택의 중요성이 어쩌고 하는거 보면 기분 좀 이상하네
해묘 자캐에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어쩌고 적혀있는거 보면
얘 무슨 위쳐에 나오는 군터 오딤이나 란스에 나오는 루드라사움같은 흑막과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듬 어째
하지만 현실은 해묘 대변인이었고
사실 해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