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과거 떨쳐내고 조용히 살면서 참한 처자랑 썸타고 나잇값 못하면서 두근대고 그래야 프러포즈용 반지 들고 약속장소로 가는 골목에서 거구흐긴과 금태양 등등이 막아서며 요즘 재미 좀 보는가벼? 라고 엉덩이 우악스레 움켜쥐었을때 저항도 못하고 힘풀리는 그런게 좋지 솔직히 많이 쉬었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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