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통 밑에다 돌 괴어놓고 불 피워서 가열을 해주며 이렇게, 해두니까 꼭, 토끼탕 같구나 옐레나. 현역 시절에도, 시장이 반찬이라고, 맛있게 먹곤 했는데 하면서 할배개그 치는 패틀딱 설괴친구들이 후드에 가려서 안보이긴 하지만 띠꺼운 눈으로 노려보는데 정작 알몸의 서리별 본인은 기왕 끓이는 토끼탕이면 채소를 좀 넣어야지 않겠냐며 넉살 좋게 받아치는 부녀관계가 보고싶다
걍 탈룰라랑 같이 담구면 온도조절 ㅆㅅㅌㅊ아닐까
물에서 올라오는 닭장냄새에 서리별 혼절
설괴소대는 아 어르신 그런드립치면 누님한테 냉동빔쳐맞는다구요 할듯
그와중에 진짜로 감자 깎아서 넣으려다가 처맞는 새끼도 보고싶다 - dc App
원래 고기 삶을땐 안에 인삼 같은걸로 채우고 삶는거라며 섹드립 치는 소대원도 있었을것 같음
저건 인삼이 아니라 칡이라고 서리별이 한마디 하는데
개커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