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 네가 참으로 어렸을때 만났단다."

"어느새 내 키에 미칠만큼 자랐구나."

"이제 평화로워졌는데... 넌 그곳에 없구나."

"이곳에서 편히 쉬거라."

어린 소년은 나비가 되어 자유를 찾았다.

유격대랑 설괴부대도 사람이야 사람! 따듯한데 가고싶단 말이야!

키 차이 이정도 나겠지


설괴부대는 전멸했고 유격대는 일부 생존했다길래 이런 망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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