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라 불러도 그래 피딱지야 하면서 받아치고 나중엔 증손주야 왜 그러냐 하다 야스하자하면 늙었다고 놀릴 땐 언제고 이제와서 그러냐 하지만 결국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면서 훌렁 벗는 니엔 눈나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