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해묘가 이렇게 성공할줄 몰랐다며 이리저리 규모 키우고 프로젝트 짜느라 컨텐츠 없어도 이해해주다가 접었었음


1.5주년이면 당연히 안정됬을탠대 컨텐츠 잘 찍어나옴? 할만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