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에 꿈을 꿨는데 코이카츠 그래픽의 팅게가 이불 덮고 새근새근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속옷만 입은 엑시아가 이불을 들고 팅게 옆에 누워서 같이 자는데 아예 이불 안으로 파고들어갔어


팅게는 잠깐 곤란해 하는 표정이었다가 다시 미소지으며 곤히 잠들었어


이거 뭔 꿈이야 시발 하필 왜 전혀 스토리상 접점이 없는 이 두명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