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박살낼뻔하고 좆같아서 대리맡길까 했는데 


마음 가다듬고 갤에 빌드도움 받아서 깨려고헀는데 갑자기 뭔 묵직하고 서늘한 감각 돌아온거마냥 갤에서 주워들은거 다 좆까고 독자택틱으로 깸 시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