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겜은 지옥이긴했음 ㄹㅇ 불지옥이였는데
약간 내가 기대하던건 리치왕처럼 딱 칼들고 겨누면 밑에 잡졸들 우르르 무슨 저글링마냥 기어나와서 소규모 전쟁이라도 벌이나 했더니
현실은 지가 다 뒤통수쳐서 죽이고 혼자 불꽃분출절정하다 잡혀버림 뭔가 허무해 패트리어트보다 뭔가 그 묵직함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것도 없고
인겜은 지옥이긴했음 ㄹㅇ 불지옥이였는데
약간 내가 기대하던건 리치왕처럼 딱 칼들고 겨누면 밑에 잡졸들 우르르 무슨 저글링마냥 기어나와서 소규모 전쟁이라도 벌이나 했더니
현실은 지가 다 뒤통수쳐서 죽이고 혼자 불꽃분출절정하다 잡혀버림 뭔가 허무해 패트리어트보다 뭔가 그 묵직함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것도 없고
사실 패트리어트보다 묵직함이 부족한게 정상아닐까?
그래도 최종보스라 기대했는데 너무 허무했음
통운실세 패틀딱뒤지자마자 통운도 내분나고 바로 반갈죽나버려서 전쟁이랄것도 애매하고
근데 솔직히 지금은 탈룰라가 보스라기보단 걍 불꽃웨이브 몰려오는데 왠 미친년이나와서 트롤링하는 느낌이긴함
연출은 H74패트 못이기지
그렇긴한데 그래도 1장 최종보스인데..
일단 잡몹이 보스랑 아무관련이 없음
진자 하다못해 통운 잡졸이라도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개뜬금없이 우르수스 정규군이 나옴
당끼가 도넛만들었으면 묵직함 생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