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해도 남 잘 위해주고 독타만을 바라보던 아이가 사춘기 오더니 자신감은 올라간대신 차가워지고 도도해져서 약간 독타와의 거리감이 생긴 사춘기 여자의 모습을 보여주는거 같지 않냐?
특히 SD에서 꼬아앉는 자세에서 뭔가 그런게 확 느껴짐
솔직히 뭔가 스킨에 배덕감 느껴져서 마음에들음
소심해도 남 잘 위해주고 독타만을 바라보던 아이가 사춘기 오더니 자신감은 올라간대신 차가워지고 도도해져서 약간 독타와의 거리감이 생긴 사춘기 여자의 모습을 보여주는거 같지 않냐?
특히 SD에서 꼬아앉는 자세에서 뭔가 그런게 확 느껴짐
솔직히 뭔가 스킨에 배덕감 느껴져서 마음에들음
암튼 귀여움
성숙해진 거 같아서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