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언제나 틱틱대는 태도로 일관하는데 수르트 덕분에 목숨건진 오퍼레이터들이 한트럭이라 다들 수르트를 좋아할듯 그래서 속으로는 기분이 좋은데 부끄러워서 말 못하는게 다 티나고 히비스커스같은 꼬마애들도 수르트 귀여워할듯
대놓고 좋아한다고 말하면 츤츤대는거 ㅈㄴ귀여울득
개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