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로도스가 필요해서 여기 있는 게 아니야. 그냥 좋아서 있는 거지. 좋아하는 이유를 굳이 말해야겠어? 너와 로도스가 좋아. 부끄러워. 나랑 놀아줘. 나랑 같이 있지 않을 거야? 더 있어 줘. 어쩔 수 없지. 내가 도와줘야겠구만. 그러니까 나한테 좀 더 신경써줘. 지시 없어도 도와주지./이젠 내가 널 챙겨줄게. 말하지 않아도 네 맘 알아. 내가 지켜주겠다. 이건 수르트가 삐진 거
자기가 아니라 딴애 보고있어서 삐진거네
히틀러연설문도 공산당선전내용으로 바꿀실력
개꼴
원래 그런데
개꼴리게 바꿔버리네
원래 매력있는걸
매력을 꼴림으로 바꾼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