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가사 보면
W가 졸라 영약하게 판 전체를 가지고 놀면서
아무데도 얽매이지 않고 왔다갔다하는 배신자라는걸 강조하는데
판 전체를 가지고 놀고, 상대의 생각을 유도하게 하는 모습이나, '접대플레이'라는걸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흑야시절 독타 생각남
당시의 W는 생초짜 늒네였는데 전쟁병기 독타랑 같이 일했잖어
독타 처음보자가다 잔뜩 겁을 집어먹었던 경력이 있는 만큼 W가 독타한테서 이것저것 많이 훔쳐서 배운것 같은데
정작 독타는 기억세탁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돌아왔으니 졸라 묘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