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성채.
청나라군이 주둔하는 영국군 감시용 요새였다가
행정적으로 애매해지자 빈민들이 모이면서
불법 건축물이 늘어나고
개 씹창스러운 난개발 빈민굴로 진화함
이외에도 용문 첫 진입때 엑시아가 언급하는 것 처럼 건물 위에 도로가 나있다는둥 심각하게 돌아버린 듯한 건축물 배치와
집들이 좁다는 언급 등으로 보아 용문 도시구획의 전반 모티브는 홍콩 전체 지역보단 구룡성채일거라고 생각함.
념글 추측하고 비슷하지 않냐?
- dc official App
현실역사였누
근데 용문하곤 완전 정반대로 그냥 빈민소굴이었지. 용문 전체를 감염자 빈민굴로 만들어야 비슷할걸 - dc App
현실 홍콩도 도시구획이랑 빈민구획 확 나뉘지 않냐?
상사가 여행사진 찍어온거 보니까 그런거같던데
실제 홍콩도 과거 외국인들 거주지역을 중심으로 부촌이 형성되긴 했다만, 용문은 이동도시들 전체가 꽤 난개발 형태라... - dc App
와 위성사진 개끔찍하네 곰팡이핀 식빵 보는것같네
지금은 철거댐 - dc App
철거후엔 인공호수에 정자 하나 세우고 박물관도 세워짐 - dc App
벌레들 모여사는 벌레집같노 ㅋㅋㅋ 사스가 짱퀴벌레
저따구로 난개발해놓고 용케도 안 무너졌네
ㅇㅇ 진짜 신기해 - dc App
이거 용문 스토리에서 레이즈 나올때 보면 뒤가 그냥 구룡성채임 - dc App
그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