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임명 : 잘 봐두시길. 문서는 이렇게 내용으로 구분한 뒤, 중요도, 긴급도, 기한순서대로 정렬해서 기일이 가까운 것 부터 처리해간다. 이게 가장 효율이 좋은 방법입니다. 잠깐, 저도 모르게 이 문서작업을 끝내버렸어요! 이거, 당신 일이잖아요!


대사1 : 엘리트 오퍼레이터 블레이즈의 자료를 확인해봤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본명, 고향, 출생년도 등의 기록은 일체 없었습니다. 모른다고는 하지마십시오. 당신도 여기의 지도자 중 한 명이잖아요? ...진짜 모른다고요? 그럼 어떡해야... 아무것도 아닙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당신을 오해한 모양입니다.


대사2 : 아무쪼록 걱정마시길. 제가 관계된 일 외에 함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원래부터 제 안중엔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제 방이 있는 숙소 통로에서 또 폭발 소동이 일어나면 범인의 머리카락을 2주 정도 거꾸로 묶어버릴테니 양해를.


대사3 :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지요. 당신도 로도스 지도자의 한 사람으로서 그 책임은 결코... 네? 또 머리가 뻗쳤다구요? 자, 잠깐만요! 잠시... 잠시, 정리하고 오겠습니다! 이런 일이! 전하(電荷)라면 오늘 아침에 정돈 했는데!


정예화대사1 : 지금 이 순간에도, 용문에서 당신들과 만났을 때의 광경을 아련히 떠올릴 수 있습니다. 블레이즈, 당신, 첸. 각자가 수많은 비밀을 갖고있죠. 언젠가 밝혀내겠어요. 비밀을 밝히려면 둘이 같이? 아니! 다, 당신에겐 아직 일러요! 너무 이릅니다!


정예화대사2 : 일거리가 생기면 저한테 물어봐주십시오. 당신이 직접 이야기해줘야, 제가 참가 할지 말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체면이 신경쓰인다구요? 이건 제 체면과는 관계없습니다! 어사대(御史台), 대리사(大理寺), 숙정원(肃政院)... 전부 그저 조직에 불과합니다. 법률은 집행이 되어야 비로소 정의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으니까요.


신뢰도대사1 : 로도스의 이념과 제 신념에는 상반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차이점을 존중할 필요성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힘을 합침으로서 정보를 얻는다. 이 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뢰도대사2 : 제 몸이 어디에 있든, 제 체내의 전류는 끊임없이 힘차게 흐릅니다. 뇌전은 제게 정의의 상징입니다, 그게 저를 격려해줘서 어떤 때에도 경종을 울려줍니다. 네? 제가 또 에어컨을 고장냈다고 말한 사람이 있단 말입니까? 무례하군요! 사실무근입니다! 에어컨 따위를 조작하는데에는 전 리모콘조차 필요가 없다구요!


신뢰도대사3 블레이즈는 큰 사건에 연루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모든 증거는 의도적으로 말소되어 있습니다만, 그녀의 신분과 사건 발생 시점의 일치만 두고 봐도 일련의 사건과 관계를 의심해보기엔 충분합니다. 당신은 이 일과는 무관계하지만 이 일이 터지기전에 막아야합니다. 경고는 여기까지만 해두죠.


방치 : 제 한 몸조차 제대로 돌보지 않다니... 칠칠지 못하긴! 이런 곳에서 잠을 자다니, 설마 나한테 담요를 덮게 만들 생각인가요? 하아, 다음엔 없어요.


대원획득 : 귀사와 수사 협정을 맺게되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행동이오니 의심은 말아주시길. 혹시 부를 이름이 필요하다면 레이즈라고 불러주시면 됩니다. 제가 누구냐구요? 어디서 만났는지 까먹었다고? 뭐라고요!?


작전기록대사 : 과연. 훈련할 때랑은 완전히 다른거군요.


1차정예화대사 : 승진? 아, 영전(榮典)이란거죠? 로도스의 영전 프로세스는 평범한 민간기업과는 다른 모양이군요?


2차정예화대사 : 이 레이즈, 전법과 율법을 이 몸에 짊어지고, 염국의 손과 눈, 그리고 이성과 의협심을 대변하는자. 제 이념은 로도스와는 다른 것이며, 감염자와 정상인의 다툼따위 제 알바가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 순간 만큼은, 당신과 싸우겠습니다!


부대편성 : 로도스 대원의 실력을, 이 두 눈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대장편성 : 좋습니다. 대신 대가를 받겠습니다.


작전출발 : 제 지시에 따라주십시오!


작전시작 : 적의 신분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작전중터치1 : 위치에 도착했습니다.


작전중터치2 : 나쁘지 않군요.


배치1: 알겠습니다.


배치2 : 뇌음을 들으세요!


전투1 : 오정정위(五正霆威), 와라!


전투2 : 죄에 심판을, 오뢰굉정(五雷轟頂)!


전투3 : 일기백뢰정법(一気白雷正法), 종관방원삼화!


전투4 : 뇌법의 본질은... 스스로가 내면과 대지를 일체화 시키는데에 있다.


4성클리어 : 잘했습니다. 조금은 가슴을 펴도 아무도 타박하지 않을거에요. 제 기준은 엄격하니까.


3성클리어 : 아직입니다. 당신이라면 소질도 있으니 지금보다 잘할 수 있을겁니다. 이걸로 만족하면 안되요?


비3성클리어 : 무슨 일이야? 어, 도대체 어떻게 된거야?


작전실패 : 이 무슨 굴욕...! 가세요! 당신은 돌아가서 반성하고 있으세요! 제가 적을 모두 붙잡아 둘테니까, 당장 가라구요!


인프라배치 : 충전용 콘센트는 어디에?


인프라터치 : 무례한 행동은 삼가세요!


신뢰도터치 : 아, 괜찮으십니까? 제 전류에 주의하세요.


인사 : 태만은 금물입니다. 닥터?



비서임명 : 나는, 그, 뭘하면 돼? 이 종이다발을 상자로 옮기면 되겠어?


대화1 : 닥터, 일하는거야? 봐도 돼? 야호! 기다려 소파야~


대화2 : 나 엄청 강하다구? 나쁜 녀석들 하나 둘, 백 명이 와도 여유... 아니, 100명은 좀 많나?... 그래도 99명이라면 절대 안져! 응!


대화3 : 저 방에서 이런 병을 잔뜩 찾았는데, 안에 엄청 맛있는 소스가 들어있었어. 맵다구? 아~ 확실히 맵긴했는데, 그래도 맛있으니까 닥터도 어때?


정예화대사1 : 내 둥지는 여기! 닥터의 둥지는 위! 볼칸 언니의 둥지는 왼쪽! 좋아! 다 외웠어! 응? 다시 한 번? 음~ 알겠어 내 둥지는 위! 닥터의 둥지는 왼쪽! 언니의 둥지는 여기!


정예화대사2 : 우와~ 나 여기서 출발했구나. 있잖아, 있잖아! 그럼 나는 어디까지 나온거야? 그리고, 닥터는 어디서 날 잡은거야? 그거 전부 이 지도로 알 수 있어?


신뢰도대사1 : 나, 너무 배고파서 계속 배가 꼬르륵거려... 이제 식당 가도 되지?


신뢰도대사2 : 아츠(Arts)는 잘 모르겠어. 내가 모은 무기는 다른 사람들이 써도 멋진 찌릿찌릿은 안나오는 모양이야. 그래도 안심해! 내가 있으면 나쁜 녀석들이 닥터를 상처입힐 수는 없을거야! 괜찮아! 나쁜 녀석들 정도는 나도 구별할 줄 안다구?


신뢰도대사3 : 나쁜 녀석들은 언제나 잔뜩 모여서 튀어나오는데 친구는 항상 옆에 있어줄 수는 없잖아? 그래서 무기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해! 그런 의미에서 등에다 해머 한 자루 메어줄게! 싫으면 창이라도 좋아. 꼭 도움이 될거라구! 뭐어? 안된다는 말은 안돼!


방치 : 닥터가 쿨쿨 자는거 재미있내.


대원획득 : 왠지 상냥해보이는 사람이내. 닥터라고 했지? 난 케오베! 부르기 어려우면 케쨩이라고 불러도 좋아. 앞으로 신세질게, 잘 부탁해.


작전기록대사 : 잘 보고 있다구? 진짜 보고있다니까!


1차정예화대사 : 이 작은 뱃지, 나한테 주는거야? 달아봤는데 멋있어보여?


2차정예화대사 : 한 자루는 모자르니까 두 자루를 더하고, 그리고 세 자루째는 예비용! 무기만 어떻게든 된다면 나쁜 녀석들은 내가 전부 두들겨패줄게!


부대편성 : 닥터가 하는 말은 뭐든지 들을게!


대장편성 : 지휘? 지휘가 뭐야?


작전출발 : 갔다오면 먹을거 있을까나~


작전시작 : 후, 좋아!


작전중터치1 : 응?


작전중터치2 : 듣고있어.


배치1 : 맡겨줘!


배치2 : 다녀오겠습니다~


전투1 : 이얍!


전투2 : 가라!


전투3 : 콰과과과광!


전투4 : 먹잇감! 움직이지마!


4성클리어 : 닥터의 머리가 있으면 나라도 낙승이야, 역시 닥터가 최고야!


3성클리어 : 저런 녀석들은 팡! 팡! 이걸로 충분하다구.


비3성클리어 : 다쳤어? 도와줄까?


작전실패 : 빨리 도망쳐! 멍하니 있으면 도망칠 수 없게 된다구.


인프라배치 : 이 푹신푹신한거 절대로 기분 좋을거야~


인프라터치 : 물어버린다!


신뢰도터치 : 있잖아, 있잖아, 따라가도 돼?


인사 : 안녕, 닥터. 음! 인사는 이런 느낌이지~




드라이브에 있는거 썼음

고유명사는 걍 한자 훈독 그대로 했음 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