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부정

가장 먼저 자신의 상황을 거부하는 단계

ex) 에이 내가 픽뚫이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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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분노

자신이 갖기 못한 것에 대한 분노 표출 단계

ex) 이 씨발 나만 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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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협상

좆됐음을 깨닫고 해묘와 가상의 쇼부를 보는 단계

ex) 해묘 오빠 이번에 주면 서버비 잘 납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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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우울

쇼부 같은 건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우울해지는 단계

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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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 수용

슬퍼하는 것도 지쳐서 자신의 현실을 받아들이는 단계

ex) 그래... 언젠가 다시 픽업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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