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푀유 먹고싶다는 가짜광기나 택배회사 직원들 볼 때마다 옆구리에서 꺼내서 보여주면 그대로 지려서 구석으로 메다닥 도망가고

그 소문들은 뗑컨사장이 재밌어보여서 렛도 빌려가가지고 회사에서도 그지랄해서 스트레스로 뒤지려하는 루포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