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너무 작위적이고 평면적이라 노잼임
그걸 덮어씌우려고 싸이코패스 도넛메이커 밈 나오는거지
실제로 공식적인 킬수는 1대 본브, 패트리어트 둘인데 방위적인 성격이 강함
그냥 스토리만 보면 나이에 안맞게 어른스럽고 정직함 주변인물들의 묘사도 너무 좋은 면만 강조함
그게 도가 지나쳐서 반감이 심하게 드는게 문제
당끼가 뭐 정신적인 시련을 겪고 성장한다 뭐 이딴 줄글을 스토리에 때려박긴 했는데 딱히 당끼한테서는 그런건 못느끼겠고
오히려 그레이스롯이 인물 자체가 입체적이고 성장이 확실히 드러남 왈랄랄루에서는 감격스러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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