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 하면 떠오르는 캐릭터 중 한 명. 프로토타입의 주인공인 알렉스 머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 중 하나인데 2편에서 스토리가 이상하게 흘러가서 최종보스가 되긴 하지만.


특유의 멋이 있어서 좋았음. 특히 먹이사슬의 최정점에 선 것을 환영한다는 대사는 아직도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