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러워할거같지 않냐 배양통에서 수확된 후로는 누가 오더찍는대로 싸우는 전쟁기계였거나 그나잇대 애들이 부릴만한 응석한번 못부리고 현장으로 끌려다니던 삶이었는데 갑자기 그냥 보통 애들답게 살라고 목줄 놔주자 뭘 해야할지도 모르고 보통? 보통의 애들이란게 뭔데요? 전 뭘 해야 하죠? 라는 질문만 애타게 해대며 따를 명령도 완수할 목표도 없다는 걸 이해하지 못하는 당끼가 보고싶다
다시 배양통행
아닌데 바로 독타 정배해서 사육장 엔딩인데 - dc App
독타 정배걸어서 허구헌날 착정야스하면서 지낼껄 돈이야 썩어넘치니
독타 잡고 테라테마기행 찍을듯
이거 완전 공유 엔딩 셀렌디스인데?
바이올린 연주자가 되지 않을까
로도스 돌아가는게 전부 아미야 의도대로인건데 끌려다니긴 뭘 끌려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