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감염자한테 밑도끝도없는 악의를 보이고 있어서 뭔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그럴만한 원한이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친구 만나고 좋은 경험하면서 내적인 성장
결국 트라우마는 극복하지 못했지만 원한만큼은 접어주고 진심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시작함
6개월 가량 지난 왈랄랄루에서는 정찰팀 리더까지 하는 등 폭풍성장해서 믿음직한 모습을 보임
초반에는 감염자한테 밑도끝도없는 악의를 보이고 있어서 뭔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그럴만한 원한이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친구 만나고 좋은 경험하면서 내적인 성장
결국 트라우마는 극복하지 못했지만 원한만큼은 접어주고 진심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시작함
6개월 가량 지난 왈랄랄루에서는 정찰팀 리더까지 하는 등 폭풍성장해서 믿음직한 모습을 보임
근데 그 혐오도 합리적인거임
첸 행적이랑 비교하면 스토리 작가가 첸 안티인게 분명 - dc App
솔직히 감염자 돕던 부모가 감염자한테 뒤졌으면 감염자혐오 할만하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신념만으로 자기 부모의 길을 걸으려 한다는게 참 대견해
첸련마냥 지 언니가 감염자 대빵이니까 테에엥 감염자 죽이면 안되는데수우 하는것도 아니고 적대간부인 파우스트랑 먼저 대화시도하고 스스로 정신적 성장한게 갓캐다 이거야
멘탈그릇이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