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시간, 정해진 자원, 정해진 대원, 정해진 제약..
이 씨발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계산하고 있는 핲붕이 보면 경이로울 때가 있음
'로도스의 독타'
"'바벨의 박사'로 돌아갈 시간이다."
0.999...=1
그러니까 0.999..가 왜 1이냐면...
"나는 누구?"
"핲붕이"
'로도스의 독타'
"'바벨의 박사'로 돌아갈 시간이다."
0.999...=1
그러니까 0.999..가 왜 1이냐면...
"나는 누구?"
"핲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