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카드만 모아둬서 상대 ㅈ같게 구는것도 재미있었고 무엇보다 카드 뽑는 재미가 쏠쏠했음
홀로그램 카드 뽑았던거 아직도 가지고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뼛속까지 가챠겜 특화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