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그리는 W랑 아미야
테레시아를 좋아한다고요?
와, 저도 좋아하는데!
무의식중에 아미야를 테레시아의 대체로 보지만
죽어도 인정 안 한다
이런 위태로운 관계 좋아
(원문: 정말 플라스틱스러운 관계야)
2.
w 아미야
첫날밤 이후
아-
오늘이 내 인생 마지막 날이구나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한 W였다
3.
어째서 이런 보잘 것 없는 꼬맹이가 테레시아의 곁에 있었던 거지
ㅋ... 케....
뭐라고? 잘 안 들리는데~
좀 더 크게 말해보던지~
케... 켈ㅅ...
식질해줘
허락받았니
내!
작가가 닉네임 링크 박아달래
해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