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을 꽁꽁 묶어서 못움직이게 만든 뒤에


빳빳하게 선 쥬지에 오나홀을 끼운 뒤



스카디를 고섬에 혼자 데려간 다음


"네가 한명씩 흘릴때마다 그라니의 오나홀을 한번씩 흔들겠다"라고 협박하는거임


그러면 스카디는 "큭, 어떻게 그렇게 잔혹한 짓을...!"이라면서 부들부들 떨지만


빨개진 얼굴로 힐끔힐끔 엿보면서 막을 수 있는 적도 일부러 흘리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