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를 단순히 로도스의 구심점으로 보는건지


아니면 아미야 자신의 정신적인 지주인건지


어렸을때 항상 옆에 있어준 아버지 같은 존재인건지


그것도 아니면 진짜 이성적으로 독타를 좋아하는건지 좀 많이 궁금함



그치만 씨이발 본편에서는 지 이야기만 하고 독타한테는 일 안끝났으니까 졸지 말라는 말 밖에 안하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