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타니아에서 배고픈 케오베가 로도스 아일랜드 레타니아 지부 사람들을 덮쳤는데 처발림. 레타니아가 감염자가 살기에 안좋아져서 지부로 데려온다음에 본부로 보냄


2. 사회에 동떨어져서 살아서 기본적인 사회예절같은걸 다시 배우는중. 어떤거 먹는걸 좋아하나 실험해보거나 친절하게 주거나 골탕멕일려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전부다 그냥 맛있다 라는 평만 얻음. 마터호른, 불칸, 라바의 요리를 잘먹는다고 써졌는데 확실치 않음. 해석이 이상해서


3. 기본적으로 머리에 든건 없지만 독타의 지휘는 찰떡같이 알아먹음. 불칸이 일하는거 구경하는걸 좋아함


4. 자기가 들고있는 도끼는 이름이 세겨져있는데, 왜 이게 있는지 몰라서 동양을 떠돌고, 길 잘못들어서 서양을 떠돔. 그와중에 오리지니움 감염되서 성향이 폭력적 충동에 휩싸여도 참으면서 무기수집을 했다고함. 불칸이 나중에 추천해줘서 대원됨.


5. 아는게 정말 없어서(글자도 모름) 배우는중. 특이하게도 무기에 아츠를 세기는게 본능적이라서 자기도 잘 모른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