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화처럼 애널단또 해주면 말 잘 듣겠구나 싶어서 바로 애널에다 관장액 쑤셔넣고 관장시킨 다음 냅다 쥬지부터 쑤셔박아버리니까
처음에는 뭐하는 거냐면서 바둥대다가 아흣 아응 가버렷 하면서 교성을 내질렀지만
알고보니 기센 누나도 아니고 그냥 순애파여서 뒤로는 느끼지도 않았지만 그냥 독타 취향이 그런갑다 하고 참으면서 연기했던거면 어쩌냐
이대로 가면 항문이 완전히 망가져버린다는 의료 오퍼레이터의 말에도 그냥 진통제나 더 달라면서 꼭 독타는 모르게 하라고 덧붙이는거임
애널순애.. 가능..
다음날 이성 0인 독타가 팔뚝까지 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