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한 개통식을 마치고 애널에 쥬지 비비기만해도 헤읏 하고 가버리는 암캐가 된 천화
박사도 물론 대단히 똑똑한 사람이지만, 천화도 박사만큼 똑똑하니까
스스로 자기 약점이 어딘지도, 엉덩이 G-스팟이 어딘지도 완벽히 알게 된 천화
머릿속을 가득 채우던 아츠관련 전문지식이 모든 성적 지식으로 뒤덮히고
이젠 그 명석한머리로 하루종일 애널섹스 파이즈리섹스 순애색스 목줄섹스 등 잠자리만생각하게 되는거지
가뜩이나 귀병신 순둥이지만 전장에서만큼은 미친 성능인 에이야때문에 천화도 딱히 로도스에서 할 일이 없어졌고
광석병 관련 연구도 켈시랑 독타만큼 잘할 자신은 없는거임
하지만 이미 애널조교가 끝난 몸으로 의자에 가만히 앉을 수 있겠음?
격하게 애널조교받은 다음날엔
하루종일 주기적으로 엉덩이가 뻐끔 뻐끔거리며 경련하니 의자에 앉아 책을 읽다가도 헤으윽 거리며 책상에 머리박은채 부들부들 떨어댔고
애널조교받고 이틀이 지나서는 이미 상변태녀가 되어버린 자신의 몸이 독타의 쥬지를 갈망하는 신호를 계속 보내는거지
결국 문자그대로 완전히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진 천화
사실 독타도 천화랑 매일 잠자리 자고 싶지 근데 현실적으로 그게 되겠음?
34년간 보빔만하다 처음으로 쥬지맛을 본 암살자, 이제는 용문으로 못돌아간다며 애걸복걸하며 취향 다맞춰주며 채찍까지 맞으며 실금절정하는 37세 아지매와 그 언니 자매덮밥, 게다가 최근 협약에서 잡아온 초병 무리들 윤간까지
독타의 쥬지는 갈데가 너무 많음 암만생각해도
천화는 결국 독타가 상대해주고 4일이 지나서는 하루종일 방에서 수음하며 미쳐버리는거지
독타한테목줄채이고싶다캣잎주사받고애무당하고싶다찌찌만져지고싶다엉덩이에넣어지고싶다묶어두고발바닥간지럽히면좋겠다 이러면서 돌아버린 천화
결국 대낮에 폴리닉한테 '오늘도 너무 묽어요! 당분간 오퍼레이터들 못오도록 감시하겠어요!' 선언을 받고
한발 뽑힌 표정으로 방에 있는 독타한테
자기 엉덩이에 오이 하나 꽂힌채로 찾아가는 천화
얼굴이 시뻘게진채 하악 하악 대며 들어간 천화
독타는 천화를 보자마자 '아-이싯팔 코로나다!' 하는데
천화는 '당신... 하악.. 저좀 도와주세요...' 하고 떠는거지
근데 막상 독타앞까지 뛰어가고보니 뭐라함? 애널섹스하자 말하기는 ㅈㄴ 부끄럽긴 하잖음?
우물쭈물대고 있는데 독타는 '근데 뒤에 그건..... 이 이게뭐노?' 하면서 엉덩이에 꽂아온 오이를 쑥 뽑아버리는거임
독타가 박은것도 아니고 그냥 박혀있던거 손으로 뽑아준건데 곧바로 시오후키하면서 독타 품에 쏟아지듯 쓰러지는 천화
품에안겨서 대뜸 일하고있는 독타 책상이 어떻게되든 품에서 미친듯이 키스하며 계속 속삭이는거지
'나랑해줘나랑해줘나랑해줘엉덩이에박아줘애널로해줘제발제발제발' 하면서 계속 입술박치기하며 허리 허공에 흔드는 천화
독타는 '잠깐 시발년아 좀 떼고말해' 라고 하려해도 천화가 계속 입술을 따라오면서 키스해대니
결국 열불이 난 독남충이 '꺼지라니깐!' 하면서 뺨을 치는거지
근데 그게 좀 쎄서 바닥에 철퍼덕 쓰러지는 천화
'엇 시발 미안해!' 하면서 천화를 만지러가는데
갑자기 천화 부들부들 떨리다가 몸이 엄청 뜨거워지면서 '아아아아아앙~' 하며 신고온 검스를 다 적시며 가버리며 기절하는 천화
애널로 오고곡 하는 조교도 받다보니 마조기질도 개발된거임 ㅇㄱㄹㅇ
그러며 쓰러진 천화가 ㅈㄴ 어이없어서 일단 소파에 눕히고 일하러 오니 아-이싯팔 저 미친 단또련이 책상을 엉망으로 만들어서
온갖 A4 자료에 애액 묻어있는걸 보며 괘씸해진 독타는 음흉한 계획을 세우는데....
그렇게 9시가 되어서야 깨어난 천붕이
'에....여긴..' 하며 올려다보니 박사의 방에 온 천화
'으... 실례를...' 하며 일어나려는 천화는 두가지 이유로 아연실색할듯
첫번째는, 알몸으로 자기가 목에 가시돋친 목줄이 패여있다는거고
두번쨰는, 자기 가랑이사이로 애액이 찌걱대며 현재진행형으로 흐르고있는거임
'뭐야아ㅏㅏ♥♥ 몸이...! 이상해에에♥♥ 이... 이건 분명....!'
처음 조교당할때 캣닙 주사를 맞은걸 기억하는 천붕이가
그.... 그읏... 그 주사다...! 하며 미친듯이 음탕콩을 만지며 수음하는거지
하지만 이미 개발이 완료된 천화는 독타의 손길이 아니면 갈 수 없었고
왜 못가는거야? 왜 못가는거야! 왜못가는거냐고! 가고싶은데가고싶은데 하며 오르가즘느끼기 직전의 두근거림만 느껴지는 천화
게다가 이번에 주사받은건 희석액도 아닌 캣잎 원액이였고
가슴도 돌처럼 단단해지고 온몸이 마치 마비되듯 달아오르지만
게헥 학 하는 소리만내며 미친듯이 몸만 비트는 천붕이
가시돋친 목줄이 자기 목부위를 긁어대며 피도 나지만 통증도 못느끼며 아으ㅡㅡㅡ 거리며 신음만 높게 내던 그때
'시끄러, 사람들 깨겠다' 하며 들어오는 독타
손에는 오전에 자기가 엉덩이에 꽂아넣고있던 오이를 가져온 독타
침대에서 그으읏.... 하아.. 하며 이미 탈진 직전까지 간 천화를 내려다보며 낄낄대면서 '왜그래? 그떄처럼 말해볼래?' 하는거지
하지만 이미 조교당한 몸이기에 저번처럼 '저.....제발... 엉덩이에 넣어주세요...' 하며 눈 질끈감고 엉덩이 벌리며 부끄러워하는 천화는 이미 없고
'당시인♥♥ 빨리 와주세요옷♥♥' 하며 다리 활짝 벌리는 천화를 보니 뭔가 ㄵ인거임
그래서 쥬지를 집어넣는 척 천화가 가져온 오이를 엉덩이에 푹 박는거지
'히야아악!'하며 세상 행복한 아이의 표정으로 독타를 바라보는 천화
안에넣은 오이를 원시인 불피우듯 좌우로 슥슥 돌리니 오고오옷 하며 발가락을 꽉 조여오는 천붕이
그대로 키스해주며 음탕콩까지 만져주니 급속도로 흥분하며 신음하다 그 호흡이 점점 가파질때!
갑자기 오이를 퐁 뽑아버리는 독타
오이가 빠지면서 미친듯이 올라온 사정감이지만 그 이후 독타가 마무리를 안해주니 가지 못한채 독타를 아이의 눈빛으로 애원하듯 바라보며
'다시--다시 넣어주세요오옥' 하는 천화
이번에는 자세를 잡고 엉덩이에 진짜 삽입을 하려는 순간?
독타가 오이를 천화의 가슴 위에 올려놓는거지
'한입 베어물면 넣어줄게' 하는 독타
천화는 이미 언제든 독타한테 덮쳐질 생각을 하니까 하루에 세번은 관장을 하니 엉덩이 청결도는 자신이 있었지만
막상 암만 묻어있는거없이 전혀 티가 안나도 자기 엉덩이에 들어갔다 나온 오이를 먹으라니 난처해진 천화가
독타를 올려다보며 '저... 이건 .... 조금....' 하는거임
그러자 독타가 그럼 안되겠네~ 하고
그대로 왼팔을 걷어 기절했을때보다 더 많은 양의 캣잎을 주사하고 방을 나가는척 하는거임
'다...당신 그런짓을 내게 하며언♥' 하고 다시 요동치기 시작하는 천화
밖에서 그아아아악! 하며 신음인지 소리를 지르는 천화의 소리를 흡족하며 듣는 독타
어서 저 오이를 먹어야해 먹어야해먹어야해먹어야애먹어먹어먹어먹어 하는 생각에 가득 찬 천화가
자신의 엉덩이 온도로 따뜻한 오이를 베어문 뒤 아삭아삭 소리도 크게 내며 '이제넣어주세요 넣어주세요넣어주세요제발제발제발!' 하며 애걸복걸하니
방으로 돌아와 부들부들대며 온몸 비트는 천화의 엉덩이에 삽입해준채 음탕콩을 양 손으로 괴롭히는 독타
한 10초쯤 지났을까 조교당할때처럼 압도적인 속도로 가버리는 천화
또 10초있다 절정하고 또 10초있다 절정하며
독타가 움직이기도전에 벌써 6번은 절정해버린 천화
얼굴이 이미 눈물콧물로 범벅이 된 채 '뭐야...이거... 무서워....!' 하며 등이 서늘해지는 감각을 다시금 맛보는 천화
그대로 왕복운동을 시작하자 조이다못해 쥬지압사시킬 압력을 내는 천화때문에 독타도 힘겹지만 이미 천화는 실신하려는거지
그렇게 몇번을 갔을까
독타도 너무 조여와서 싸기 직전이 될때까지 한 서른번은 가버린 천화가 헤엑 거리며 탈진하려는 순간
독타가 물건을 뺴고 손가락을 집어넣은 뒤
혀내민채 눈 뒤집어깐 천화의 얼굴 위로엄청난 양을 사정하는거야
'으브븝!' 하며 갑자기 독타의 액으로 세수하게된 천붕이지만 손가락으로도 절정하는 천화는 얼굴위에 뿌려진 씨앗들이 자신의 엉덩이 냄새를 포함하고있음에도
향기롭고 맛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거지
독타가 아~ 좋았다~ 하며 씻으러 가도
천화는 진이 다 빠져 얼굴에 뿌려진 씨앗을 닦아내지도못한채 그대로 잠에들고
밤새 그 냄새와 맛에 뒤덮혀 자면서도 섹스하는 꿈꿀정도로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몸이 될듯
다음날부터 천화는 독타의 어시, 방정리등 잡무를 도와준 뒤
독타의 애완동물로 포지션을 옮겨
퇴근한 독타가 목줄 잡은채침대에 걸터앉으면
그 앞에서 헥헥헥헥 대며 '애오옹' 소리내면서 하며 하트눈 띄우고 기다리고있을듯
독타가 팬티를 내리자 그 농후했던 냄새에 '헤으윽!!' 하며 바로 입대러 가지만 독타가 발로 차면서 '기다려!' 하면 '캐앵!' 하며 밀려나고 목도 조여온채 다시 원위치할듯
시선은 그곳에서 떼질 못하지만 아....아으... 소리만 내며 침까지 바닥에 흘리며 명령만을 기다리는 애완고양이가 되어있을듯
자기도모르게 입이 가까워질때 '이제 핥아도돼' 하면 천화가 순식간에 달려들어 혀로 구석구석 청소해주고
쭙쭙쭙쭙 소리내며 거의 삼켜버릴 기세로 흡착펠라해서 독타꺼 짜낸다음에 입안에서 혀로 데굴데굴 굴릴듯
그러면서 속으로 '너무맛있어 너무맛있어 평생 마시고싶어엇' 이라며 중얼거리면서 독타는 한발 뺐으니 잘준비한채 이불덮으면
자는 독타 옆에 고양이처럼 동그랗게 뭉쳐누워 잠을 청하고
좀 시간지나서 독타가 '자냐?' 하면 꺠있어서 심장이 두근두근두근두근 대지만 말없이 고롱고롱대고
'자면 어쩔수없지 빠구리한판 뜨려했는데...' 하는 순간 바로 일어나서 침대 밑으로가서
두 손 비비면서 바닥에서 빌고 애오옹 하면서 엉덩이구멍 벌써 활짝 열어둘듯
그런 천화를 위해 엉덩이에 넣으면서 '고양이처럼 울어봐' 하고 목줄 잡으면
'애..애옹...애애애옹....애호윽!' 하며 실금절정해버리고
그런 모습보며 '자 이제 사람말해도돼' 하면
'감사합니다주인님감사합니다주인님감사합니다감사하...하으으응!!' 하며 또 절정하고 천화가 위에서 자기 있는 힘껏 위에서 방아찧을듯
하지만 기승위 특성상 천화가 흔드는거다보니 독타한테는 페이스가 너무 느려서 그렇게 한 30분동안 천화가 즐긴 후 품안으로 풀썩 스러지면
그때 후배위자세로 뒤집은뒤 박기 시작할거고, '더...더는...무리에요.....오고오옷!' 하며 천화가 또 가버리면서
'천화야 어때?' 하면 '너무 좋아요옷!' 하고 '슬슬 싸줄까?' 하면 "싸줘엇 싸주세요오오옷!' 하며
매일매일 행복한 밤 보내는 주인과 애완고양이 존나꼴린다
왜이리 기냐
애널 헐렁해져서 안닫히면 불쌍해진다
거기서부터 꼴림의 시작인뎃 - dc App
야동은 그냥 여기 가입해서 봐라
https://get.goddwh.com
형 소설 찾기가 너무 힘든데 한번 통합본 같은거 올려주면 안되요?
민트가 조교하는건어떰
한섭만하는게이는 민트누나를 잘 모른다익이
걍 레이프하는거도 괜찮을듯
모후로 비슷한거 썼음 대회탭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