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짬차서 전투병과 이직 고려중인 여고생쟝 선임 초병과 초병 전투복 소매가 헐렁할정도로 작은 응애 쇼타짬찌초병같은거

좆도스에게 사로잡힌 후 신선한 쇼타냄새를 맡은 시즈 흑금 퍼퓨머 빛마망 메무라 니엔카스 등 어둠의 페도스아일랜드 아줌마부녀회가 격리실 안의 짬찌쪽을 바라보며 군침을 싸악 삼키는데 선임누나가 겁먹은 동생을 끌어안으며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엔 애한테 손 못댄다며 당차게 소리치는 모습이 보고싶다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카란의 드높은 성산은 약자를 감싸는 용맹한 이를 사랑하신답니다...라는 신비로운 목소리가 등 뒤에서 들려오고 산전수전공중전 다겪은 로도스 아줌마들마저 바짝 긴장하거나 눈을 감아버리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