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우로서 언제나 날 아껴주는 은재오빠랑
풋풋하고 행복한 데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쏜즈한테 반강베로 따먹힌 후에 그 쾌락을 잊지 못해서
은재오빠 몰래 밤마다 콘돔을 잔뜩 들고 쏜즈방에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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