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올리비아랑 사랑하던 사이였던 사리아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라인랩에서 둘의 의견은 틀어졌고, 상층부에선 심지어 올리비아를 제거하라는 명령까지 받은 사리아


어케든 올리비아 모르게 문제를 독단으로 처리했고, 이프리트도 그냥 해방시킨채 사리아가 수장이던 라인랩은 와해되는걸로 결론이 났지만


한때 연인이었던 사일런스랑은 원수가되고, 유아시절부터 같이 놀아주며 키운 이프리트도 단둘이있을때는 생글생글 말 걸어오지만 올리비아가 오면 그냥 어... 나중에봐 하고 올리비아 뒤로 가는거지


겉으로는 강인하고 건강한 척 하지만 사실은 밤마다 도수 높은 술이 없으면 잠에 못드는 급속도로 폐인이 되어가던 사리아빠


그러던 도중 독타가 불러내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사리아씨, 식사라도 하실래요?' 그러고 말을 걸어오는거지


처음에는 '꺼져.' 하고 방에 들어갔지만


다음날 또 생글생글 웃으면서 '오늘은 휴식입니다 사리아씨, 식사라도 하실래요?' 하며 붙어오는 독타 때문에 마지못해 식사도하고


독타랑 엄청 자주는 아니여도 연락하는 사이가 됨


그렇게 점점 가까워지는 두 사람은 사귀기로 하는거지


어시가 되어 일을 도와주는 사리아누나


둘은 데이트도 하고 밥도 같이 먹고 일거수일투족도 같이 하며


드디어 같이 잠자리도 가지는거지


근데 사리아가 많이 외로웠는지 쫀득 와이번몸으로 개조여오는거임


'시벌 37세 그 용족 이랑은 차원이 다른 조임이네' 하는 생각을 했지만 이걸 말했다간 사리아한테 맞아죽을건 알았던 독남충이기에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지만


매일같이 잠자리를 요구해오는 그 집착에 독타는 사리아한테 부탁하는거지


대충 요즘너무 힘들고 업무도 많으니 딱 일주일만 관계없이 지내보자! 하는거지


그렇게 관계없이 일주일을 지내보는 둘 


의외로 사리아는 사랑이 고팠던거지, 음란마조착상섹스를 즐기는 개변태가아니기때문에 일주일간 휴식하는 독타


근데 4일째가되니 매일 두번이상 빼던 쥬지인데 암것도 안빼니 뭔가 마려운 독남충


때마침 다가온 프틸이 '프틸롭시스, 독타의 정낭 속 세상으로 나오고파하는 절박한 외침이 들려옵니다' 하는 말에 ㅗㅜㅑ 하며 간만에 책상밑으로 복귀시키는 프틸


간만에 다른 맛도 봐야지 나도 사람인데 ㅋㅋ루ㅋㅋ 하며 프틸에게 한발 뽑히려는 순간


사리아가 들어오는거임



시발 좆됐노


바-로 독남충 도게자하며 미안해 미안해 너무 마려워서 그만... 하는데


벽으로 독타를 쾅 찍으며 갑자기 부들거리는 사리아


...너만은 안 그럴거라 믿었는데... 하며 부들거리며 눈물 흘리는 그 모습에 독타는 진심으로 미안해져서 사리아를 안아보려하지만


다시 처음 인사했을때처럼 차갑다못해 얼음장같은 눈빛으로 손목을 탁 쳐낸뒤 다시 자신의 숙소로 돌아가는 독타


독타는 계속 문자로 미안하다고 앙망문을 보내지만 사리아는 답장이 없고


결국 칼퇴근한뒤 사리아의 방으로 가는 독타


문을 여는데 사리아가 안보여서 ? 사리아?  하는 순간 뒤에서






정신이 드니, 사지가 침대에 묶인 채 알몸으로 포박당한 독타


위에선 사리아가 무표정으로 자기 몸위에 앉은채 내려다보고있고 독타는 '사리아 이거 무서운데 풀어주면 안돼?' 하는거임


하지만 사리아가 '들어봐' 하고 자기가 방에서 생각한걸 얘기한거지


날 놔두고 소쩍새랑 바람핀 너탓만 계속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런 문제가 아닌거같다며


우리사이를 확실하게 이어줄 물건을 우리가 아직 준비하지 못한 탓이 크다며, 그점은 본인도 미안하다 하는거지


시발 뭐래는거야? 하며 식은땀을 흘리는 독타에게 전립선을 자극할만한 대략 7cm정도의 작은 돌기달린 애널플러그와 온갖 주사바늘과 약품들을 보여주는 사리아


저 저게뭐노? 하는 독남충의 고개를 다시 자신에게로 돌린다음 말을 이어가는 사리아


올리비아랑 나와는 다르게, 너와는 우리사이를 떼놓지못할 물건을 확실히 '만들' 수있다는 사리아


난 올리비아와 잘 안됐고 하지만 너가 있는 지금 그녀와의 관계는 별로 상관없다며 내 평생의 반려는 너가 맞다고 확신한다며 프로포즈하는 사리아


동시에 너를 놓칠순 없어...라고 중얼대며 가쁜 숨을 몰아쉬는 사리아를 보며 이거 진짜 좆됐는데? 하며 심각해지는 독타


저기.. 우선 말로 할래? 하는 독타 위에서 팬티를 찢은채 기승위 착정을 시작하고


4일간 수음한번 안한채 가임기인 몸으로 애기씨를 짜내기위해 독타는 1도신경안쓴채 자기 페이스대로 리드하는 사리아


더 조여오는 사리아의 난자2개 대기중인 애기 미끄럼틀


'ㅈ...잠..너무...빨라잠...깐!' 하는 소리가 들려와도 계속 방아질을 멈추지 않았고


결국 안에 씨앗을 받아내지만, 멈추지 않는 방아질


독타가 '잠만! 내가 미안해!' 하지만


이미 사과는 받아줬지만, 이건 내가 꼭 지금 해야하는일이라며 독타를 밤새 착정하고


두번째 사정이후 쥬지가 죽자 애널플러그로 전립선을 꾹 눌러 '으히이이익!' 하는 독타의 소리와함께 다시 세우고


그과정에서 독타가 엄청난 통증을 느끼건 말건 다시 세번째로 짜내고


독타가 완전 빈사상태가 되자


'오우 정낭안에 정자 비율이 50퍼도 안되네? 1스각이네?' 하며 주사로 발정제+ 비아그라+ 영앙성분 을 주사하고 바로 박음질 시작할듯


그렇게 세번 할때마다 1주사 놓으며가지고온 약품을 다 쏟아내고


침대에 흘러내린 애기씨까지 몸안에 품은채 독타를 풀어주고 옆에서 잠에드는 사리아


이미 독타는 언어기능을 상실한지 오래고 손하나 까딱할 힘도 없기에


사리아가 독타 손을 잡고 자기 배에 갖다대며


'이제 우린 영원히 헤어질 수 없어' 하며 어느떄보다도 진한 키스와함께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사리아누나




솔직히 존나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