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 따로 파지 않으면 많이 잊어버리는 사람이 의외로 많더라.
며칠 전 tv에서 토크소 프로그램 보는데 출연자가 동학농민운동 지도자가 누군지도 기억 못하는 거 보고 충격 먹었음.
원래 역사가 이렇게 휘발성이 강한 과목이었나?
책 읽고 따로 파지 않으면 많이 잊어버리는 사람이 의외로 많더라.
며칠 전 tv에서 토크소 프로그램 보는데 출연자가 동학농민운동 지도자가 누군지도 기억 못하는 거 보고 충격 먹었음.
원래 역사가 이렇게 휘발성이 강한 과목이었나?
외울 거 많으면 보통 그렇긴 할 텐데
공부할때나 시험볼땐 기억 나는데 일상에선 잊고 지냄
평소에 관심 없고 ㄹㅇ 시험대비로만 공부했으면 금방 까먹지
진짜 관심있는 사람 빼면 거의 다 잊지,
전봉준이엿던거같은데 맞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