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 따로 파지 않으면 많이 잊어버리는 사람이 의외로 많더라. 


며칠 전 tv에서 토크소 프로그램 보는데 출연자가 동학농민운동 지도자가 누군지도 기억 못하는 거 보고 충격 먹었음.


원래 역사가 이렇게 휘발성이 강한 과목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