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서리별 조지고 회식하는데
블레이즈는 술 퍽퍽 마셔대는데 딥스롯은 저기...난 안마셔봐서.... 이러는거지
그러니까 블레이즈 성격 특성상 등 빡 내리치면서 '언니가 줄때 먹는거야!' 하면서 가벼운 술을 주는데
딥스롯 먹이고보니 '엇? 40도라써있네?' 라는 블레이즈의 말과함께 딥스롯이
헤에에헤헤 그러면서 그대로 잠들고
독타는 '블레이즈 너가 책임지고 데려다놓고와 라고 말하고
블레이즈는 한잔으로 인사불성이 된 딥스롯보고 '고생많았어~' 하는데
잠꼬대로 블레이즈 등에 엎혀서 '엄마...엄마....' 하는거지
그래서 스위치가 켜진 블레이즈가 침대에 눞인 딥스롯의 옷을 벗기고
모유수유 플레이
응애 나 딥스롯 이미 뒤져버린 엄마 맘마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