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등에 상처 같은 자잘한 부분은 다르지만
체형 목소리 비슷하고 날카로운 눈매에 긴 백발 카우투스 대원이 로도스에 들어오는거임
독타는 괜히 서리별 생각이 나서 그 오퍼를 잘 대해줬고
그러다가 한달쯤 지나니까 독타의 여친이 되서 나타나는거지
사장님 호무라 백금 청독 노예년 스와이어 스카디 등등 오퍼들은 소식듣고 벙쪄서 눈만 꿈뻑꿈뻑거릴듯
체형 목소리 비슷하고 날카로운 눈매에 긴 백발 카우투스 대원이 로도스에 들어오는거임
독타는 괜히 서리별 생각이 나서 그 오퍼를 잘 대해줬고
그러다가 한달쯤 지나니까 독타의 여친이 되서 나타나는거지
사장님 호무라 백금 청독 노예년 스와이어 스카디 등등 오퍼들은 소식듣고 벙쪄서 눈만 꿈뻑꿈뻑거릴듯
=새비지
듣고보니 그렇네..
결국엔 대체니까 오래 가진 못하겠다
아미야가 바로 반갈죽 하고 ^^ 이러면서 독터 아내는 저죠? 이럼
서리별 시체 보지의 맛을 잊지 못한 독타는 결국 그 오퍼도 죽이는거지
이제 살아있는 여친이 떽떽거리는거보고 역시 죽은게 최고야.. 하면서 여친 차버리고 시체안치소로 내려가는거임?
그 대원에게 계속 서리별 같은 행동, 말투를 강요하는 독남충 ㅇㄷ
그녀의 얼굴에 칼로 서리별과 같은 흉터를 남기고 서리별의 아름다움을 평생 유지시켜야한다며 살해후 포름알데히드에 담구는 독타
돌겠네 진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