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간줄 알았대 씻발
[일반] 엄마가 나 군대간줄 안거 전화때매 알았다고 할때 울컥함
꿀꺽(wo001)
2020-12-02 17:19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독타안심귀갓길 필요한 이유 [4][일반] Provans(alsgur0114) | 20.12.02추천 0
-
훈련소 간다고 우는 찐따가 어딨음 ㅋㅋ [2][일반] 익명(117.111) | 20.12.02추천 0
-
소란 깨기 귀찮다[일반] 익명(1.243) | 20.12.02추천 0
-
훈련소 존나편할거같은데 [3][일반] 익명(vkfzhemtlqkf) | 20.12.02추천 0
-
군인에게 필요없는게 뭐임 [2][일반] 익명(1.243) | 20.12.02추천 0
-
울면 산타가 선물 안준대 [3][일반] Anmi(primaryprea) | 20.12.02추천 0
-
명방속 소소한 기쁨[일반] 익명(118.223) | 20.12.02추천 0
-
울면 혼나지 않냐 [3][일반] 익명(luckyman2584) | 20.12.02추천 0
-
이게 뭐라고 꼴리냐 [2][일반] 익명(223.38) | 20.12.02추천 1
-
친구새끼 씨발 진짜 [2][일반] 에리스(erisqurare) | 20.12.02추천 0
게이야.....
장기 여행 갔다온다고혀
말을 하고 갔아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