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날 산타양말 침대앞에 걸어두고 곤히 자는 천붕이가 보고 싶다
산타양말 몰래 뜯어서 보니 안에는 친구라고 적힌 쪽지만 덩그러니 있는게 보고 싶다
그리고 다음날 천화를 마구마구 쓰다듬어주고 싶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