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가 산타를 믿는다 안 믿는다 떡밥 나오길래 덩달아 궁금해졌음


의외로 지 마음대로 남의집에 흔적도 없이 들락날락 거릴 수있는 민첩성을 가진


산타에 대해 나도 저렇게 쎄고 빨랐음 좋겠다라며 어릴 때부터 동경심이 있지 않았을까